2017-08-15

바카라 노하우 - 지속적인 게임과 자신과의 약속 원칙

바카라 노하우-지속적인 게임과 자신과의 약속/ 원칙



이 더하기 이는 ? 입니다.

이 답을 모르시는 분은 아마 없으실겁니다.
답이 4입니다.여기서 5나 또는 3이라고 하시는 분 계신가요?
5나 3이 될수가 있다고 이론을 계속 말씀하실수가 있나요?

즉 답이 4인 경우는 그것이 끝이고 결론이란 뜻입니다.
여기서 다른 무엇을 개입할 하등의 이유가 없고 그것이 진실이기에 이성적으로 수긍을 합니다.
망설이고 흔들리고 할 여지가 전무한 곳입니다.

만약..
이 더하기 ? 는 ? 입니다.

라면 마지막 물음표에 답은 무엇일까요?
아마 구해보려면 천차만별일겁니다.첫 물움표에 뭘 대입하느냐에 따라
마지막 물음표의 답은 달라질테니까요.




게임을 멈추거나 이겼을때 나온다든가 로스컷이라든지 뱅커에만 벳하든지
어떤 노하우든 좋습니다.자신과의 약속과 게임에서의 원칙이란
그 결론과 답이 명확할때 비로소 지켜질수가 있고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게임을 이기려고 한다하면 지고 있다면 계속 질수도 있으니 멈춥니다.
내일을 혹은 다음 출목표를 위해서요., 그럼 내일 그리고 모레는 또는 다음 그리고 다음 출목표는 분명히 이긴다는
미래의 단언이 명확하게 지금 그 자리에서 답이 나오십니까?해가봐야만이 알수가 있다고요?
그러면 늘 물음표로 남겨놔야만 할것입니다.
나오신다면 결과가 무엇임을 아시는 분이시기에 두번째 물음표에 현실적인 숫자가 적힐수가 있고 의미가 있겠지만
그렇지가 않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이 자신 스스로의 원칙등이며 노하우라는 실체인 것입니다.

한치의 막연함이 섞여있더라도 바카라는 
도박이 되는 게임입니다.
어째서 그토록 원칙과 약속을 지키려고 하여도 잘 되질 않는 이유는
늘 옳고 그름이 분명하게 결론이 내려질수가 없는 선상인 도박의 굴레이기 때문입니다.
자꾸만 자신 스스로가 잘못하여 게임에서 져간다는 생각만 들게 해갑니다.
카지노가 바카라를 영업하는 주된 핵심입니다.
스스로 알아서 그 거대한 소용돌이속으로 들어와서 결국 감당하질 못해가는 진실은
절대로 모르게 그렇게만 되어가니까요.........

바카라의 원컷/ 로스컷

바카라의 원컷/ 로스컷


요즘 바카라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지쳐 있는것 같습니다.

힘 내세요...^^

바카라 이것만 지키자 밑에 글에서 뱅커에는 베팅하지 말라고 했는데 수정 하겠습니다.

벵커 6 커미션 바카라 게임에는 베팅 하지 말고 뱅커 커미션 5프로 바카라 게임에는 베팅해도 무관합니다.

바카라 : 혼돈 속에도 질서가 있고 무한한 변화에도 패턴이 있습니다.

저는 바카라 3대 요소를 이렇게 정의 합니다.

1.포지션 2.베팅조절 3.윈컷.로스컷

포지션 문제는 저와 일반 사람들이란 생각 차이가 너무 동떨어져서 말씀을 안드리겠습니다.

베팅조절은 경우에 수가 하도 많아서 이것도 생략하겠습니다.

A라는 사람이 9번 1만원씩 틀리고 10번째 1번만 20만원으로 맞으면 이익이 생긴는 경우가 있고 반면에 B라는 사람은 9번 1만씩 맞고

10번째 20만원 베팅해서 1번만 틀려도 마이너스가 생깁니다. 한마디로 흐름도 없고 질서도 없고 패턴도 없습니다.

마지막 원컷 로스컷

저희는 미래를 볼수 없기 때문에 원컷 로스컷을 언제 어느 시점에서 지켜야 할지 모릅니다.

그럼 이 해법을 어떻게 지켜야 하나?

윈컷 +10프로 로스컷 -5프로를 정해서 게임하세요.

100으로 게임한다면 로스컷 -5프로가 되면 그럼 95에서 멈추고 다시 95 유닛에 맞게 설계해서 게임하세요

95에서 윈컷 10프로 되면 104에서 멈추고 다시 104유닛에 맞게 설계해서 게임하세요

져도 아주 더디게 질것에요  윈컷은 못지켜도 로스컷은 목숨같이 지키세요..^^

바카라 준비된 겜블러가 났다

바카라 준비된 겜블러가 났다


많은 분들은 게임의 경험이 많으실 줄 압니다. 
하지만, 
그 많은 분들도 매번 실수를 거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간단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후에 생각해보면 승패를 가르는 
가장 큰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바카라라는 게임은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는 쉬운 문제이기도 하지만, 
세부적인 내용으로 들어 갈 때는 모든 부분에 대해서 몸에 익혀둘 필요가 있습니다. 


게임은 그냥 룰대로 하시면 됩니다. 
허나, 슈통에서 빠져나오는 카드의 그림은 모두 다릅니다. 
백만번 천만번을 다 분석해도 같은 그림이 나오지 않을 만큼 매번 다른 그림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다르게 나온 그림도 어느 정도의 패턴과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줄이 많이 떨어지는 그림. 
옆으로 뛰는 깔루기 그림. 
원투, 원투, 뜨리 원, 뜨리 원, 어떤 규칙적인 나열을 만들며 나오는 그림. 
다섯개, 여섯개, 네개, 다섯개, 이처럼 아래로 자꾸 붙어서 떨어지는 그림, 
원원원원 .... 계속 깔루기로 뛰다가 한순간 여덟개, 아홉개씩, 쭉 떨어지는 그림. 
이런 수 많은 그림들이 이에 속합니다. 

그런 그림을 여러분은 어떻게 해석하고 맞추시겠습니까? 
그리고 또 어떤 쪽에 배팅을 할 것이며, 얼만큼의 칩스를 배팅하시겠습니까? 
방금 말씀드린 이것을 가장 잘 조절하여 승률을 높이는 사람이 바로 겜블럽니다. 
이건 그냥 상식만으로는 절대 되지 않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아무 테이블이나 앉아서 게임을 하신다면 매번 어떤 때는 따지만, 거의 욕심에 못이겨 배팅도 제대로 못해보고 그냥 잃을겁니다. 
잃어보고 또 잃어보고, 그아픔이 잊혀지지 않을만큼 몸에 배어야만 지켜질것입니다. 
테이블에 앉기전에는 반드시 여러테이블을 관찰 하십시요. 
무엇을 관찰하느냐? 
그 테이블에서 떨어지는 그림의 형태와 몇개의 그림이 나왔나. (그림은 대개 15개정도의 그림이 형성되었을 때,나머지 그림이 어떤 방식으로 생겨질 것이다) 라고 조금 감을 잡을수 있습니다. 
15~20개의 그림중에 옆으로 뛰는가 아래로 떨어지는가 하는것 말입니다. 
옆으로 계속 그림이 늘어 졌다고 해서 반드시 아래로 내려오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옆으로 어느정도 늘어진 그림에서는 분명 아래로 최소 4~5 쯤 내려오는 그림이 형성됩니다. 
그런 그림의 감은 최소 세번 째가 되기 전에 잡아야 합니다. 
몇 개가 떨어질지 모르는 일이지만 그런 그림을 서너번 맞추고, 배팅 액수가 어느 정도 뒷받침을 해 준다면 칩스가 불어나는 때입니다. 
옆으로 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림 형태를 잘보고 테이블에 앉으십시요. 


사람들에게 게임을 시켜본 결과 승률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검증한 내용이오니, 많은 분들이 숙지하셨으면 합니다. 
따는가, 못따는가에 대한 것은 처음에 테이블을 잘 골랐는가 못 골랐는가에도 있습니다. 
무작정 앉아서 따기보다는 준비된 사람이 조금 더 나은법이 아닐듯 싶습니다

바카라 이것만 지키자

바카라 이것만 지키자


바카라를 따고 있는 사람은 상관 없는 글입니다*

1. 본인 자본금에서 한방에 훅가는 시스템 베팅법은 쓰지 말자.( 단 예외는 있다 자본금 대비 자본금만큼 딸수 있는 시스템 빼고)

2. 바카라는 포켜처럼 게임 해라.(이길수 있는 확률에 들어가고 이길수 있는 확률에 판돈을 키워라)

3. 뱅커에는 베팅 금지 (우리가 왜 카지노에 이익을 주는지 생각해 보자? 그리고 카지노가 왜 이익이 생기는지 생각해 보자?)

4. 플레이어에 풀(유닛을 말하는것이 아님) 연속해서 베팅 금지...... (카지노 게임을 하면서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확률에 놀아 다니는지 보자? 템포를 끊으면서 연속베팅 해라)

5. 풀뱅 왔다갔다 고정베팅 금지(확률에 놀아다니고 커미션에 말라 죽는다)

윈컷 로스컷도 안돼고 그렇다고 매 슈마다 더 맞출수도 없고 이래 저래 해도 답은 없습니다.

어쩔때는 말이 안돼는 소리도 있고요.그럼 게임이 가능 할까? 의문점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어찌 됐든 1~5번 글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의문점이 생기면 왜 일까? 왜일까? 왜일까? 머리속에 무한 반복 생각 하세요 그럼 최선에 방법이 생각 날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쯤은 카지노 사장 입장이 되서 내가 고객에 돈을 어떻게 가져와서 수익이 나는지 생각 해보셨으면 합니다.

바카라 십계명

바카라 십계명


예전에 카지노 다니면서 바둑 아마 두는 분을 만낫습니다.
유명한 바둑싸이트에서 알아주는 고수라더군요.
겜은 그분은 그당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냥 그랫구요.

제가 그때 모텔에서 혼자자기도 심심해서 차에서 잘려는 사람 싸우나 갈려는사람
저랑 인연이 닿으면 같이 잠도 자고 식사도 대접햇습니다.

이분도 그날 10다이서 겜같이하다가 친해졋는데 
내가 잡아논 모텔서 같이 자면서 얘기하더군요. 

""담에 만나면 바둑좀 알켜주세요.""  "" 그렇게 하지요.""

전 바둑을 조아는 하지만 잘 못둡니다. 한 7급정도 되려나

바둑의 10계명입니다.

바둑과 바카라는 차이가 잇겟지만 똑같이 바짜로 시작하는거니까

그냥 편안하게 보면 좋을것같습니다.



1. 부득탐승 (不得貪勝)너무 이기려고만 하지 말라는 충고입니다. 바둑은 승부를 다투는 게임이므로 바둑을 둘 때는
필승의 신념을 갖고 자신 있게 두어가야 합니다.
필승의 신념과 이기려고 하는 마음은, 언뜻 들으면 거의 똑같은 말 같지만 사실은 정반대의
것입니다.
필승의 신념이 있으면 과감하게 나가야 할 때 과감할 수 있고 모험을 해야 할 상황이라면
모험도 불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꼭 이기고 싶어하는 마음---이것은 뒤집어 말하면 '져서는 안 된다' '지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 자세인데, 이렇게 처음부터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어서는 바둑을 활달하게 둘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필승의 신념이 있고 자신감이 있으면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꼭 이겨야
한다고 조바심을 하게 되면 어깨에 힘이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부득탐승---이것을 쉽게 말하면 어깨에 힘을 빼고 바둑을 두라는 말입니다.
물론 그게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닙니다. 오랜 기간 인격수양을 해도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지요.
'큰 승부에 명국 없다'라는 바둑속담이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바둑만 두어온 프로기사들도
상금이 크게 걸린 바둑이나 이기고 지는 것에 따라 자신의 명예가 좌우되는 그런 바둑을 두는
경우에는 평소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기가 일쑤라는 사실을 말해 주는 속담입니다. 



프로바둑의 타이틀 매치는 바둑승부의 꽃입니다. 보통 5번기나 7번기로 진행이 되죠.
다섯 판을 두되 먼저 세 판을이기는 사람, 혹은 일곱 판을 두되 먼저 네 판을 이기는 사람이
타이틀을 차지하게 됩니다.
그런데 5번기에서 먼저 두 판을 거푸 진 사람이 그 후에 3연승을 해서 타이틀을 차지하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는 7번기에서 먼저 세 판을 내리 진 사람이 그 뒤에 4연승을 함으로써
타이틀을 획득하는 것도 우리가 종종 보아온 일입니다. 



사람들이 흔히 기적이라고 말하는 3연패 후 4연승 같은 대역전 드라마 ---이것의 열쇠가 바로
'부득탐승'입니다.
3연패를 당한 사람은 타이틀에 대한 욕심을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타이틀은 틀렸으니
최선을 다해 좋은 내용의 바둑을 두어 보자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한 판이라도 이길
수 있으면 0패는 면하게 되니 다행이고 져도 그만이기에 마음은 홀가분해집니다.



그에 반해 3연승을 한 사람은 이제 한 판만 이기면 부(富)와 명예를 장악하게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들뜹니다.
인지상정입니다. 마음의 평정을 잃으면 판단이 흐려져 과감하게 나가야 할 때 물러서고 참아야
할 때 무리를 하게 됩니다.
이런 심리 상태의 차이가 결국은 역전을 부르고 드라마를 만듭니다.
여러분들도 늘 경험하시는 일 아닙니까. 라이벌 친구와 치수 고치기 같은 것을 할 때 한 번 '열을 받으면' 평소에는 호선으로 어울리는 바둑이 2점, 3점으로 치수가 고쳐지지 않습니까.




'부득탐승'은 간단히 도달할 수 있는 그런 경지가 아닙니다. '위기십결'의 원작자가 바둑을 잘
두기 위한
10가지 비결을 궁리하면서 바둑의 기술적인 내용들을 제치고 '부득탐승'이라는 마음의 자세를
제일 위에 놓은 것도, 이것이 아마도 실천하기가 가장 어려운 항목이라  생각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2. 입계의완 (入界誼緩)



경계를 넘어 들어갈 때는 천천히 행동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뜻으로 해석이 됩니다.
예컨대 포석이 끝나면 상대방 진영과 내편 진영 사이의 경계가 윤곽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런 시점에서 서두르지를 말라는 것이죠.
세상에 서둘러서 좋은 일은 별로 없습니다.
누구나 내 집보다는 남의 집은 커 보이는 법이고, 겉으로는 안 그런 척 할지 몰라도 속으로는
내 집만 일방적으로 크게 키우는 방법이 없을까를 연구하기 마련인데, '입계의완'은 바로 '
그래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화, 중용, 타협, 절충, 인내---이런 것들을 한데 섞어 한마디로 압축해서 표현한 말이라고나
할까요.
나아가 '입계의완' 이 지향하고 있는 바는 요컨대 '정확한 형세판단'의 경지라고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내가 지금 불리한지, 유리한지를 알아야 약간의 무리를 무릅쓰고라도 일전을 불사할 것인지,
평화를 택할 것인지, 깊이 뛰어들 것인지, 가볍게 삭감만 할 것인지 결정할 수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입신의 경지라고하는 세계 초일류 프로 九단들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는 것을 한 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바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형세판단이다.
형세판단은 감각, 수읽기, 전투력 등 각자가 지닌 기량의 총체적 표현이기 때문이다.
" '위기십결'을 만들면서 제일 처음에 마음의 자세를 말하고 그 다음에, '입계의완'이라는
말로써 바둑의 기술적 부분의 총체를 상징적으로 강한 것은 실로 용의주도한 배려였다고
아니 할 수 없습니다.





3. 공피고아 (攻彼顧我)




상대방을 공격하고자 할 때는 먼저 나 자신을 한 번 돌아 보라, 나에게 약점은 없는지, 혹시
반격을 당할 소지는없는지 등을 일단 잘 살펴 본 후에 공격을 하라는 가르침입니다.





4. 기자쟁선 (棄子爭先)




돌 몇 점을 희생시키더라도 선수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하수는 돌을 아끼고
상수는 돌을 버린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초심자일수록 자기 편 돌은 하나라도 죽이지않으려고 애쓰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수들은, 초심자가 보기에는 대마 같은데  필요에 따라서는 쉽게 버리곤 합니다. 



이 말은 사석작전, 즉 버림돌 작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환격이나 회돌이,
먹여 쳐 파호하기 등은 아주 초보적인 버림돌 작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자쟁선'은 또 요석과 폐석을 잘 구분하라는 가르침을 포함하고도 있습니다.
용무를 마친 돌은 덩어리가 아무리 커도 가치가 적은 것이고, 비록 한 점이라도 상대방을 끊고
있는 돌이라든가 근거에 관계된 돌은 죽여서는 안되는 것이겠죠. 



조치훈(趙治勳) 九단과 중국의 섭위평(섭衛平) 九단은 '기자쟁선'을 가장 멋지게 보여 주는
대표적인 프로기사입니다.
"버려라. 그러면 이긴다."
불가(佛家)의 선문답(禪問答)을 연상케 하는 이 말은 섭위평 九단이 승부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말이라고 합니다.
바둑에서 선수의 중요성은 흔히 하는 얘기로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호선바둑에서 덤을 5집반이나 내야 하는데도 프로기사들 이 흑을 들고 싶어하는 것은 선수의
가치를 잘 말해 주는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5. 사소취대 (捨小取大)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하라. '기자쟁선'과 일맥상통하는 말로서 너무도 당연한
얘기입니다.
그러나 이게 말처럼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닙니다. 승부에 몰두하거나, 집착을 하게되면 냉정을
잃게 되고 판단이 흐려지기 일쑤입니다.
더구나 작은 이익은 눈앞에 보이고 큰 이익은 멀리 있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은 법입니다. 



그럴 때 냉정하게 멀리 내다보고 작은 이익을 먼저 포기하기란 정말이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왕왕 경험하는 일 아닙니까. 





6. 봉위수기 (逢危須棄)



위기에 처할 경우에는 모름지기 버리라는 것입니다.
곤마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상 책입니다만, 바둑을 두다 보면 피차 곤마가 하나 둘, 혹은
그이상 생기기 마련입니다.
곤마가 생겼을 때는 먼저 그 곤마의 관상을 잘 보아야 합니다. 살아가는 길이 있다면 살려야
하지만, 도저히 살릴 가망이 없다고 판단이 된다면, 또 살더라도 여기저기서 대가를 크게
지불해야 할 것처럼 보인다면 될 때는 미련을 두지 말고 과감히 버리는 것이 차선책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망이 없는 곤마를 질질 끌고 나가게 되면 잡히는 경우에는 대패를 하게 되고 살더라도
결국은 지고 맙니다.
곤마는 덩어리가 커지기 전에 일찌감치 버릴 것인지, 살릴 것인지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것입니다. 결단의 시기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요.
물론 그 대마의 생사에 승부가 걸려 있다면 죽든 살든 헤쳐나가 보아야겠지요.





7. 신물경속 (愼勿輕速)




바둑을 경솔히 빨리 두지 말고 신중히 한수 한수 잘 생각하면서 두라는 말이겠지요. '위기십결'
가운데에서는 '부득탐승'과 함께, 바둑의 기술적인 면이 아니라 정신적인 자세를 강조한
가르침입니다. '위기십결'의 원작자가 십결을 하나 둘 만들어 가다가, 바둑을 두는 마음가짐을
강조하는 데에는 아무래도 '부득탐승' 하나만으로는 미흡하다고 느낀 것인지 모릅니다. 



'부득탐승'은 너무 어려운 내용이니까 이번에는 좀 쉬운 말로 한 것이겠지요.
감각을 훈련하는 데에는 속기로 많은 판을 두어 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되지만, 실제 대국에서는
빨리 두어서 좋을것이 별로 없습니다.
빨리 두다 보면 착각이나 실수가 자주 튀어나오기 마련이니까요.
어떤 아마추어분들은 "나는 10분에 한 판을 둔다" 혹은 "한 판에 15분이면 충분하다"고 자랑삼아
얘기를 하시는데, 그게 결코 자랑은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빨리 두어서 이긴다면 또 모르지만 빨리만 두고 맨날 지기만 한다면 그것처럼 무의미한 일,
우스운 노릇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마추어로서는 감히 넘볼 수조차 없는 속기의 천재, 서능욱 九단 같은 프로 고수도 속기의
악습을 고쳐보고자 한때는 염주를 들고 다니지 않았습니까.





8. 동수상응 (動須相應)




행마를 할 때는 모름지기 이쪽 저쪽이 서로 연관되게, 서로 호응을 하면서 국세를 내 편에
유리하게 이끌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운석하라는 것이겠죠.
바둑돌은 판 위에 한 번 놓여지면 그 위치는 변경될 수가 없지만, 그 역할은 시시때때로
바뀌어 갑니다.
그래서 바둑은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와 같다고들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의 깊은 뜻을 잘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말의 깊은 뜻을 이해하신다면 그때 여러분은
어느덧 고수가 되어 있으실 것입니다.





9. 피강자보 (彼强自保)



상대가 강한 곳에서는 내 편의 돌을 잘 보살피라는 것입니다.
형세가 조금 불리하게 느껴진다고 해서 상대편 병사가 많은 곳에 마구 뛰어들어간다거나 내
돌에 약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싸움을 벌인다거나 하는 것은 패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뿐입니다.
불리할수록 참고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꾹 참고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찬스는
찾아오는 법입니다. 



바둑이 불리해진 것은 내가 실수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대도 사람인지라 실수를 합니다. 시쳇말로 '손님 실수 기다린다'는 것하고는 다릅니다.
내쪽에서 되지도 않는 수를 두면서 요행을 바라는 것이, 손님 실수를 기다리는 행동이고
불리한 대로 침착하게 정수로 두어가면서 기회를 보는 것이 참는 것이요, 인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둑에서는 대개 참는 자가 이기게 되더군요. 이창호(李昌鎬) 七단을 보십시오. 





10. 세고취화 (勢孤取和)



'피강자보'와 결국은 같은 말로서, 상대편 세력 속에서 고립이 되는 경우에는 빨리 안정하는
길을 찾으라는 뜻입니다.
일단 살고 나서야 후일을 도모하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닙니까. '에잇, 사나이 대장부가 목숨을
구걸할 수 있나. 치사하게 사느니 싸우다 죽는 것이 낫지'하면서 무조건 싸우려고하시는
아마추어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만용일 따름입니다. 



'삼국지' 같은 것을 보면 천하를 도모하는 수많은 영웅호걸이 등장하는데, 그런 영웅호걸들도
때가 아니다고 느끼거나 형세가 불리하다고 판단이 될 때는 남의 가랑이 밑을 기지도 않습니까.
원대한 꿈을 실현시키기위해 순간의 불편이나 굴욕은 참고 넘어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용기입니다.


 유명한 전법중에  마지막이 뭔줄 아시죠?


36계 줄행랑입니다.

겜이 안풀리거나  돈이 확빠지는 느낌이 든다거나 이상하게도 연속적으로 자주 틀릴때

줄행랑이 최곱니다.

게이머에겐 줄행랑이 치욕도 아니고 굴욕도 아닌 다음의 기회요 희망이자 승리입니다.

해서는 안되는 바카라 베팅 행태

해서는 안되는 바카라 베팅 행태


1) 에이 18, 안되네. 얼른 찍고 끝내불자-  진짜로 얼른 끝남

2) 억지로 혼자 줄, 2-2, 퐁당퐁당, 1-2-1-2-1-2 , 포도송이 등의 좋은 그림을 그리고 자빠졌음
    -   그건 니 생각이고

3) 언제 본전 찾냐 빨리 피곤해 죽겠는데 빨리 한방에 만회해블자는 생각으로 연달아 빅 벳
    - 이미 그대는 올인의 공식대로 맞아들어 가고 있음

4) 신경 안써도 되는 괜한 주위여건에 신경질이 나면서 혼자 무리함
- 피곤하다는 증거- 잠자고 나서 신경질 나는거 봤는가?

5) 정석을 따르지 못하고(평소에 그렇게 새기던 원칙을 내팽개치고) 괜히 혼자 역발상을 함
- 디질라고 환장을 한 상태

6) 이럴 때 미운 짓하는 놈 한테 꽂히면 더 이상 바카라가 아니라 격투기
     - 18,   내가  죽냐 돈이 죽지- 맞아, 돈 다 죽어, 그 다음엔 당신.

이럴 때 게임하면 올인됩니다.

이럴 땐 내일 아니 쫌 있다 해도 되잖아(요)

빨리 싸우나 가서 올인될 돈 1/3로 매춘이라도 한번 하던지

맘이 안내키면, 왜 남자들 거 혼자 열나게 하고 나면 더 피곤해가지고 세상이 평온해 지고 

만사가 귀찮아지는거 있잖아(요)

얼른 자요,  어여 주무세요.

바카라 그림 그리기

바카라 그림 그리기



많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오히려 그림을 잘 안그립니다. 

그려도 플레이어 파란색 뱅커 빨간색 물론 색은 바뀌어도 상관없습니다. 

플레이어 뱅커 상황이 바뀔 때마다 칸을 옆으로 한칸씩 옮기어 그리는 방법입니다. 

위에서 그리는 방법과 중국식으로 점수를 써가며 분석해가며 그리는 그림 
등등 몇 가지의 그림 그리는 방식이 있는데, 전자에 말씀드렸던 그런 그림을 많이들 그리는 편입니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흐름을 읽어 배팅의 폭을 늘리고, 더불어 다음에는 어떤 쪽이 이길 수 있을까? 하는 분석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지만, 그림을 이렇게 저렇게 그려도 바카라는 그게 맞지 않게 나옵니다. 

왜? 

생각한데로 그림이 다 나오면 카지노는 매일 지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카지노도 모릅니다. 다음에 머가 나올지...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왜? 알면 재미없으니까.. 

알면 도박도 아니고,,, 장난일 뿐이니까. 

하루에 그림하나만 제대로 맞출수 있으면 빌딩사는거 잠깐이겠죠. 


그림을 너무 믿지 마십시요. 하지만 그림을 너무 안믿어도 안됩니다. 

그림을 보고 대략의 게임 흐름을 간파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이길수 있습니다. 

흐름이라는것을 게임 다 끝나고,,, 앞에 이렇게 나왔는데 뒤에는 분명히 이렇게 나왔더라..하는것은, 

전혀 필요없는 말입니다. 


테이블을 앞에 두고 의자에 앉기전에 충분히 흐름을 간파하십시요. 

어쩌면 님이 앉는것에 급해서 본게임은 시작도 안했는데 눈앞에 칩스가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바카라 철칙

바카라 철칙


바카라 철칙이 몇가지 잇습니다.
이것들이 완벽하게 지켜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중에 제가 중요시 여기는것 몇가지 

1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켜라. 맘먹은것 결심한것들은 목숨을 걸고라도 지켜라

2 목표와 원칙을 잘 세워라~  허접스런 막배팅시스템은 자멸을 부른다. 좀 더 체계적이고 
예리한 시스템과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라.
아무생각업이 돈 싸들고 앉아서 플이네 뱅이네 이러는 사람들은 호구중에 호구다.

3 자금의 관리 철저~   칩의 소중함  칩의 경영자. 겜에 임하는 이순간 내가 경영자이자
사장님이다. 열받는다고 무리한 지출은 자멸만 잇을뿐 당장은 따더라도 언젠간 뒤짐.

4 시간을 관리해라.  몸과 마음이 타락한다. 이것 역시 자멸뿐.

5 타인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방해를 받앗거나 기분이 상햇다면 슬기롭게 극복하라.
핑계나 변명은 자기의 약함에서 나올분이다.

6 가끔 한번씩은 이긴돈의 일부분으로 과감한 배팅을 한번 해보자.
승부를 걸때 이긴돈으로 승부를 하면 승율이 훨씬 높다는 확율적 통계가 검증이 되엇다.

이긴돈으로 승부  >  자기돈으로 승부 >  돈 꼴고 돈 더 찾아와서 승부

이길 확율의 크기차이가 정해져잇다.  (그렇다고 무리하다가 절 원망하진 마세요.)

마지막으로 

7 자기의 신용 신뢰 금전 건강 등에 문제가 생길시는 카지노를  그만 다닌다.
이렇게 지내면 노숙자가 되거나 나중에 외톨이가 되는수가 잇다.

바카라 - 자신의 그릇 사이즈를 만들자

바카라 - 자신의 그릇 사이즈를 만들자


강랜이나 또는 어느 카지노를 가든지.. 

스스로가 가져가는 시드머니가 있고 또 그에 근거한 일정 기본 베팅액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그 정도 베팅액을 맘으로 정했을때 그 이상을 넘는 베팅을 하면 

신기하게도 안 맞는 경우 많이 경험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뭐 간단히 예를 들자면 시드 200들고 게임 하면서 그날은 맥심 베팅 20정도 하다가..

잘 맞는다 싶어서 30 또는 60으로 올릴 경우 꿱~ 

그러다 열베팅.. 자멸 



그날 자신의 맥심 베팅을 정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에 조금 여유가 있을때 하던 게임은 맥심에 그다지 제한이 없었습니다. 

60을 쏘건 90을 쏘건.. 맘속에 그다지 흔들림이 없더군요. 

이런경우는 승률은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여유가 없거나 적은 시드 .. 또는 시드는 넉넉하더라도 

맘속에 쫓기고 있을때 .. 자신의 멕심 배팅을 초과하는 경우 지는 확률이 더 높았었습니다. 

30 정도로 그날의 맥심을 선정했는데.. 60베팅하면..내려오던 줄도 꺾인다거나.. 

이런 경우 오기로 열베팅을 한다거나 또는 다시금 때릴 맥심베팅의 10배 이상의 자금이 없다면

접는게 상책인듯 합니다. 

예전에 이러면 진다에 쓴적 있는데..그날 자신의 한계는 어느 정도인데..그 이상을 노리면 필패이다..

이런식이죠^^;; 



사족. 

김진명씨가 쓴 도박사라는 소설은 상당히 잘 쓴 소설이기도 하며 바카라에 대해서 쓰여진 소설중

엔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소설일겁니다. 하지만  그 소설의 내용에 대해서 지나치게 광신하는것 같아서 우려의 글을 몇자 올려봅니다. 

게임장에 다니는 우리의 인생들..어차피 소설보다 더욱 더 소설같은 인생 이야기 많을겁니다. 

단 문자로 매끄럽게 표현하지만 못했지..더욱더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게 회원 본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설은 소설로 취하시고..그중에서 스스로에게 보탬이 되는 부분만 취하시는게 어떠실런지요?  

괜시리 소설을 읽고 자신에게 익숙한 게임 타입도 바꿔가면서 잘못되는 분도 몇분 봤었기 때문에 우려의 글을 남깁니다. 

실질적으로 김진명씨가 바카라 게임을 한사람인지는 잘 파악이 안됩니다..소설을 읽어본 결과로는 어느정도 게임을 해본 사람이란 생

각이 들긴 합니다만..전 자신의 노하우가 더욱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바카라 이기기 위한 방법

바카라 이기기 위한 방법

첫째 많은분들이 느끼고,있는 것을 한번 복습 하시길 바람니다. 

1. 하루 게임머니를 지키자. 

2. 인내로 시작해서 절제로 끝내는 습관을 가지자. 

3. 안달증.조바심을 내지말자. 

4. 게임시간을 되도록이면 단축하자. 

5. 하루의 승패 를보지말고, 전체적인 산을 보자. 

등등....여러가지 있을껍니다. 

아주 기본적인것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왜냐구요? 

다들 알고있으면서도 제대로 지키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카지노를 하시는가요? 무모한 싸움을 왜하려 할까요? 란 질문을 드리면 어느정도 하시는분들이 대부분 위에 나열된것을 제대로 지키기만 한다면!!! 
많이 따지는 못해도 적어도 많이 잃지는 않기때문에 한번 도전해 보는거라고 생각 하실껍니다. 

그렇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기초적인 것을 지키느냐 아니냐 하는것 입니다. 
다른 여러가지 테크닉.흐름등등은 덧붙이는 살에 불과한것이지 게임자체를 
항상 승으로 연결시켜주는 답안은 되지 못합니다. 

올해 시작하기 전에 작년 한해 내가 과연 얼마만큼 기초적인 사항들을 준수 하였는지 를생각 해보시고 올해는 그러한 우를 범하지 않는 한해가 되시길 바람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흐름을 판별하는것들이 있겠지만. 아주좋은 흐름의 판별 방법은 
이것 하나입니다. 

연속 3번 틀릴경우 !!! 이건 그림을 잘못 보고 있다는게 아니라. 카드운이 따라오지 못한다는 거죠. 
연속 3번 내리 틀리면, 몸을 사려야겠습니다. 한번 걸려들면 아주 고통 스러운 거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잃을땐 3번 연속으로 틀리면서 그날 올인하니까요. 
만약 3번 연속으로 틀리지 않는데 올인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을껍니다. 

여러분 잃은게 많아서, 써야할돈이 있어서, 좀더 빨리 벌고 싶어서, 
안달증 내지마시기 바라며, 카지노 는 한마디로 티끌모아 태산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내공을 쌓아야 되는 게임입니다. 

하루아침에 가질수 없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새해엔 작년에 도전해보고 실패 하신분들은 아주 장기적인 잠수를 타시기 바람니다. 새해가 바뀌었다고 운이 오지는 않으니까요. 
잃었다는것 그것은 위에 나열된 항목을 어겼기 때문이라는것 명심 해야겠습니다. 


아참, 대부분의 사람들은 계획을 세울때 몇연승을 하자 하는 마음으로 하실껍니다. 
이것 위험합니다. 계획속에 패를 넣으시길 바람니다. 
4번 게임 하면 1패도 반듯이 하겠다!! 하는 이러한 개념으로 계획을 잡아 보시길 바람니다. 

참고로 전 5승 하면 1패도 하겠단 생각으로 합니다. 
패를 하면 그것은 당연히 하루 게임머니를 날릴 계획 아레에 있는것이므로 열받지 않거든요. 

뚜껑열릴수 있는 변수는 미리미리 알고 사전에 대처하는 그런 한해 되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