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5

바카라 똑같이 이겼는데..칩 차이가 나는 경우

바카라 똑같이 이겼는데..칩 차이가 나는 경우


테이블에 앉아서 게임을 하다보면, 테이블에 앉은 전원이 거의 일치하는 곳으로 
배팅을 할때가 많다. 잘맞추는 사람을 따라갈때가 아마 그것일 것이다. 
사실, 바카라 테이블에서는 국내를 제외하고는 마발이 판이다, VIP 판이다, 하고 따로 정할 필요가 별로 없다. 
왜냐하면, 배팅 액수가 어느 정도 때릴 수(큰배팅을) 있을 만큼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두 테이블의 장단점이라면, 조금 조용하게 가는가... 아님 시끄럽게 가는가... 
어수선한가.. 어수선 하지 않고 조금더 집중할수 있는가... 
딜러가 카드를 오픈하는가.. 아님 자신이 직접 배팅한 곳의 카드를 오픈할수 있는가..그정도의 차이다. 

앞서서 말했듯이, 
테이블에서 전원이 일치하는 곳으로 배팅을 했고, 다같이 배팅한곳이 Win 을 해서 칩스를 땃다 하더라도 후에 보면 어느 사람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칩스의 수십 배를 따는가 하면 , 어떤 사람은 두세배 밖에 못따는 사람이 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 
그건 배팅이다. 


예를 들어 뱅커 줄이 여덟개 떨어졌다. 
어떤 사람은 첨부터 쭉 떨어지는 그림을 생각하고 맞으면 엎어서, 또 맞으면 엎어서 배팅을 한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배팅을 하다가도 , 다섯개에 끊어질지 , 여섯개에 또는 일곱개에 끊어질지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다섯번 째까지 따라가다가 도중에 포기하던가 아님 반대로 배팅을 해버린다. 

줄은 그렇다. 
줄이 내려 올 때는 무작정 엎어서 될수 있음 많이 배팅하는 습관을 길러라. 
한두번이 아닌 최소 다섯번이상.. 어느정도가 떨어지면 조금 주의는 필요하겠지만, 
그건 운이다. 땄던 돈이 아까워 배팅 액수를 줄인다면 칩스를 가지고 있을 때 겜블을 걸 수 있는 배팅을 단 한차례도 못하고 게임을 접게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되지도 않는 배팅액수로 맞지도 않는 곳에다가 다 배팅하고 나중에는 올인되기 때문이다. 
이런걸 우리네 겜블러들은 완전히 "녹여서 죽인다"고 말한다. 

어차피, 돈놓고 돈먹기인 셈이다. 
세번쯤 잃고 세번에 한번 줄이 맞아 준다면 그간 잃었던 돈을 만회할 수 있는 큰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 것은 감히 무시못할 정도로 칩스가 늘어난다. 

배팅액수다. 
따는가 못따는가. 똑같이 맞추었는데 어떤 사람은 따고, 어떤 사람은 아주 코딱지만큼 땄다. 옆에서 따는거 부러워 할 필요 없다. 

그런데, 오래 된 겜블러들은 또 그만큼 쉽게 게임에 진다. 
그만큼 겜블을 자주 건다고 해야하겠다. 
진짜 게임을 다 안다고 하면 안해야 한다. 왜? 결국에는 지니까. 


정해진 만큼의 욕심을 내야지, 
그 이상을 욕심내면 카지노는 절대 용납하는 법이 없다.

바카라에서 생존원칙

바카라에서 생존원칙


바카라테이블에서는 스코어지와 볼펜을 줍니다.
블랙잭에선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카라에서 출목표는 단순한 기준잣대로 본다면 모를까 
그이상을 기대하지 마십시요.
그건 카지노가 바라는 그런 군상으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흐름, 촉, 3매, 6매 등..
여러각도에서의 접근은 기댈곳없는 방황의 연속입니다.
사실 어느 한곳에 기대어 계속적인 승전보를 울린적이 있었던 가요..?

이제 출목표를 달리 표현하여
기록하는 습관을 길러 본다면 참으로
신기한 흐름(?)을 보게됩니다.
그 다음에 베팅법이 보조하여 하루 하루를 이기는 생존의 바카라를 
글로 표현하고자 줏대없이 시작하려 합니다.

바카라로 보낸 적지않은 세월(?)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하는 생각에서 시작해 볼렵니다

바카라게임 테이블 고르기

바카라게임 테이블 고르기


어떤 딜러를 선택해야 좋은가 ?
    (1) 딜러의 외모를 보고 자기가 만만하게 느낄 수 있는 딜러가 좋다
      서양인 딜러든 동양인 딜러든 얼굴이 이쁜 딜러든 나처럼 못 생긴 딜러든 안경을 꼈든 안꼈든 이런 것은 상관 없는데 그 사람을 척 한눈에 보니 나에게 돈을 퍼줄 것 같은 기분이 들면 아주 좋고 반대로 내돈을 다 뺐어 갈 것 같으면 절대 가지 말 것
    (2) 딜러 얼굴에 생동감이 넘치는 얼굴보다는 좀 피곤해 보이는 딜러를 선택하라
      저가 딜 할 때 보면 저가 피곤 할 때는 주로 돈을 잃는 편이고 저가 힘이 나면 주로 돈을 따는 편이었음
    (3) 딜러가 교대되기 전 2시간 전이 좋다
      하루 8시간 일하는데 6시간 정도 시달렸으니 많이 지쳐 있을 딜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4) 저 경우에 가끔씩 카지노장에서 테이블은 열어 두었는데 손님 없이 혼자서 멀쩡하게 있을 때 누가(혼자) 오면 잘 퍼 주었던 편임. 혼자서 멍청한 생각하고 있는 딜러 에게는 쉽게 이길 수 있지요

    (5) 딜러 앞의 돈통에 돈( Chip )이 넘칠 정도로 많은 딜러 보다는 좀 부족할 정도로 돈 ( Chip )이 적은 딜러가 좋다. 그동안에 많이 잃었다는 소리인데, 잃은 딜러가 또 잃게 되어 있다.

바카라 그림과 흐름

바카라 그림 과 흐름



블랙잭에서는 주지 않고 바카라게임에서 스코어카드와 볼펜을 
주는 이유를 생각해 봤다. 
이유는 간단하다. 
주어도 카지노측에 손해가 없으니 그림보고 팍팍 베팅라는 것이다. 
네가 가진 돈은 유한하니까 지르다보면 언제가는 오링나서 
집에 간다는 논리다. 
좀 심한 표현이지만 스코어지와 볼펜을 주지 않으면 베팅에 자신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게임도 재미가 없겠고, 그럼 무엇을 기준으로 베팅을 하냐고 한다면 
이런 말을 하는 나도 할말은 없다. 
사실 바카라 그림은 B 나 P 중 어떤 것이 나와도 그림이 형성된다. 
그런데 사람들은 원매,3매,6매 그것도 모자라 어떤 사람들은 
카운팅도하고 숫자도 분석한다. 
게임하면서 분석하느라고 베팅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 
나도 게임을 하면서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하고 있나하는 멍한 생각이 
들때가 있다. 

뭐가 나와도 그려지는 그림. 
무엇이 나올지도 모르는 그림을 보고 열심히 분석하고 그림에 웃고 
운다. 
그림이 나빠서 잃었다고 위안을 삼기도 한다. 
그러나 그려지는 그림은 흐름을 읽기 위한 참고 자료일 뿐이다. 
그림에 치우치다보면 베팅에 자신이 없어 진다. 
흐름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흐름을 타라는 말을 흔히 듣는다. 
잃는 사람 반대로 가기, 전반에 딴 사람 후반에 반대로 가기, 
2번연속 틀리면 쉬여라 등등..... 
흐름베팅을 하는 대표적인 예다. 

흐름은 어떻게 타는가 
하루 아침에 흐름을 읽을 수는 없을 것이고 관심을 가지고 경험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 
나의 경우 파악할려고 노력하고 있는 수준이다, 
먼저 테이블에서 한슈의 게임을 해보면 그 날 자신의 게임 컨디션을 알 수 
있다. 
아니다 싶으면 접는게 가장 현명하다. 
그렇지 않으면 상승흐름이 올때를 기다려야 한다. 

다음은 테이블이 한눈에 들어와야 한다. 
자기 게임에만 열중하지 말고 옆사람은 어떻게 게임하고 있는지 
누가 지고 있고 누가 상승에 있는지를 전체적으로 살피는 것이다. 
계속해서 잃는 사람도 없고, 계속해서 이기는 사람도 없다.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반복된다. 
이런한 논리를 따라서 잃는 사람과 이기는 사람의 흐름을 이용해서 
베팅에 참고하는 것이다. 

보통 게임에서 잃고 있는 사람을 보면 이기고 있을 때는 지키느라고 
베팅을 줄이고, 지고 있을 때는 본전을 회복하려고 더블베팅을 하다가 
오링이 되거나 뚜껑이 열린다. 
그러다보니 
이길 때는 차비 따오고, 잃을 때는 왕창 깨진다. 

흐름을 잘 읽어 상승일때 승부수를 뛰워야 하는데 잃고 있을때 
회복할려고 팍팍지르니 내려갈때 승부수가 되여 버리니 당연히 
깨질 수 밖에 없다. 
예전에 내가 그랬다. 
내 친구는 이런 사람들을 카지노 쪼다라고 부른다. 

내 몸에 흐르는 기의 흐름을 잘 살펴서 베팅하고 자신이 없으면 
마음 비우고 옆에 함께하는 사람들의 흐름을 살펴서 영리하게 
게임을 운영한다면 실패를 줄일 수 있는데 잃다보면 뚜껑이 열려 
이성은 어디 가버리고 오기만 남는다. 

이기고 있을때 내가 그림을 잘 파악해서 거나 좋은그림이여서가 
아니라 기의 흐름이 상승에 있기 때문이고 지고 있을때는 그림이 
나빠서가 아니라 흐름이 하강에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좋은그림도 있다. 
그러나 좋은 그림은 한슈가 끝나 봐야 대부분 알 수 있고 
게임이 진행되고 있는데 무작정 좋은그림을 기다린다는 것이 쉽지도 
않을 뿐더러 게임의 흐름을 타지 못하면 
줄이 나와도 베팅을 못하거나 반대로 가는사람 많이 봤다. 

고집버리고, 욕심버리고, 마음 비우면 흐름이 보인다고 한다. 

흐름에 읽는데 원매/3매/6매 그림도 좋지만 자신의 게임 컨디션 상태를 
느끼고 함께 게임하는 플레이어들의 흐름을 잘 파악하여 시야를 넓게 본 
다면 게임운영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누구는 이런걸“인간매”라고 내게 가르쳐 줬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요즘 머릿속에 떠올라서 적어 봤슴니다. 
고수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흐름 타는 노하우 있으시면 리플 달아 주시고, 연말에 게임 잘 마무리 
하시어 승리하는 겜블러가 되시길.......

바카라 란놈은 ?

바카라 란놈은 ?

우리는 미래를 점치기 위해 카지노에 가는 점쟁이가 아닙니다. 
다음판이 플/뱅/타이 인지 모릅니다. 어떻게 될지..
우리가 주제를 모르고 신이나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기꾼이 되는 건데, 전 그런 인간이 되기 싫습니다. 
 다음판 플/뱅/타이 예측을 잘해야 돈 벌것 같습니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건 완전히 착각하는 겁니다. 그건 바카라를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겁니다. 
 예측에 대한 모든 미련을 버리세요. 다음판은 예측할 수 없는 겁니다. 부탁입니다. 

핵심은 큰 추세 (아래로 긴줄 /  옆으로 긴줄 / 같은모양 )이 나올 때까지 오링되지 않고 살아남는 겁니다.  살아남아 있다 보면 반드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그 때 그 기회를 100% 이용해야 합니다. 
그게 바카라에서 돈을 버는 방법입니다.
베팅의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린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 언급하고자 합니다.
저는 예전에 동상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포카를 쳤습니다. 비록 저는 포카 고수는 아니지만, 포카 속에는 주식/카지노을 포함한 모든 도박의 본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카 고수가 되면 분명 주식/바카라에서도 고수가 될 수 있습니다.
카지노를 하는 목적은 예측을 잘하는 게 아니라 돈을 버는 겁니다.맞습니까?
 극단적인 예를 들어서 예측을 잘한다고 해서 꼭 승자가 되는건 아니라는 점을 증명해보겠습니다.
(1) 몰빵형
어떤 사람이 아주 뛰어난 분석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의 주가 흐름을 90% 맞춘다고 가정합니다. 달리 말하면 10번 중 9번을 맞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아주 고약한 습관이 있어서 무조건 전액 몰빵 베팅을 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겁니다. 이 사람은 처음에 1000만원 몰빵을 합니다. 
그리고 탁월한 예측력 덕분에 2배를 먹습니다. 그는 다시 2000만원으로 몰빵을 합니다. 대단합니다. 다시 정확한 예측 덕분에 2배를 먹습니다. 이제 4000만원입니다. 이렇게 9번 연속으로 이깁니다. 
그래서 돈이 무려 100억 정도로 불어납니다.(정확히는 102억 4천만원) 그는 다음 번에 당연히 100억을 몰빵 베팅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집니다. 그리고 그는 모든 돈을 몽땅 잃습니다.
 몰빵 베팅은 아무리 많이 이겨도 한번만 지면 번 돈을 몽땅 다 까먹습니다.

(2) 정액형
그럼 이보다 조금은 더 사려 깊은 사람이 있다 칩시다. 그 사람은 정액 베팅을 합니다. 자기 재산이 얼마나 되든 상관 없이 무조건 1000만원만 베팅합니다. 이 사람은 운이 좋으면 한 동안은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지만 운이 없어서 연속 손실을 입는 경우 오링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이사람 밑천이 1억이면 10번 연속으로 지면 오링됩니다.

(3) 마틴게일형
이제 세 번째 종류의 베터가 나타납니다. 이 베터는 아주 배짱이 두둑해서 이길 때까지 2배로 베팅 금액을 늘려가며 베팅을 합니다. 1000만원으로 베팅했는데 지면 이제 2000만원으로 베팅하는 겁니다. 또 지면 이제는 4000만원으로 베팅합니다.그 사람 논리는 이겁니다. 무조건 질 수는 없다. 언제나 한번은 이기게 되어 있다. 그리고 이처럼 곱지르기를 하다 보면 한 번 이길 때 모든 돈을 회수하고도 이익 1000만원을 낼 수 있다. 이를 무한히 반복하면 돈을 벌 수 있다. (참고로 이를 마팅게일 베팅 방법이라고 부릅니다.) 어쩌면 주식에서 물타기를 하는 사람 논리도 이런 논리일 겁니다. 계속 바카라에서 틀릴수만없으므로 틀릴때마다 더 많은 물량을 베팅하면 결국 언젠가는 그 돈을 모두 회수하고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겁니다. 이 논리는 이론적으로 맞지만 가장 중요한 가정이 하나 필요합니다. 
이런 전략을 쓰는 사람은 밑천이 아주 두둑해야 한다는 겁니다. 특히 2의 제곱수가 얼마나 빨리 커질 수 있는지 지수함수적 증가의 무서움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사람의 밑천이 거의 무한대에 가까워야 이런 전략을 쓰는게 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뉘앙스를 통해 눈치 채셨겠지만 위의 모든 베팅 방법은 장기적으로 오링되는 방법들입니다. 
예측을 아무리 잘해도 이런 식으로 베팅하면 결국 언젠가는 자멸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말씀드렸듯 카지노 게임은 필패의 게임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필패의 게임을 필승의 게임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요지는 베팅의 방법을 바꾸는 것입니다.

승률은 굳이 90%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승률은 높으면 높을 수록 좋지만 제가 보기에 
55% 정도만 되어도 장기적으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 베팅 방법이란 자기 자산의 일정 비율을 베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손실을 입을 때는 베팅금액이 점차 작아집니다. 따라서 왠만큼 확률이 낮은 게임을 하는게 아닌 이상 오링되지 않고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수익이 나기 시작하면 베팅금액은 복리로 커집니다. 
 카지노에서 살아남는 것입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자산이 줄어들 때는 베팅 금액을 줄여야 하고, 
자산이 늘어날 때는 베팅 금액을 늘려야 합니다. 
이런 기본적인 프레임웍을 가지고 출목표  분석이나 3매/6매 분석 등등을 해야 바카라서 부를 쌓아 나갈 수 있는 겁니다.

비율 베팅에서 최적 비율을 찾는 공식이 있습니다. 
이러한 공식을 켈리의 공식(KELLY'S FORMULA)이라고 하는데 저에게 묻지 마시고 네이버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 공식은 성공한 도박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켈리의 공식은 승률과 수익 대 손실의 비율을 알고 있을 때 최적의 베팅 비율을 정해주는 공식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승률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수익 대 손실의 비율은 자신이 경험을 통해 맞춰가야 하는 거죠. 주로 대부분의 책에서는 3:1을 추천합니다.


분석을 잘해서 플/뱅/타이를 잘 예측하는 건 미덕이지만 그것만으로 바카라판의 승자가 될 수 없습니다. 물론 나쁠 건 없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분석은 잘 못해도 베팅의 방법을 아는 사람은 장기적으로 승자가 됩니다. 
그런데 이 베팅을 잘하기 위해서는 경험을 해본 사람만이 이해하겠지만 자기 자신을 극복하는 가장 어렵고도 힘든 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겁니다.
 포카와 주식/바카라 가 비슷하다고 위에서 말씀드렸는데,기회가 되시면 포카 고수분에게 비결을 여쭤보세여.
아마도... 아마도 분명히 그 고수는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라고 대답할 겁니다.
자기에게 좋은 패가 올 때까지 작게 잃어줄 줄 아는 사람이 고수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포카의 고수는 이긴 판을 반드시 지켜냅니다. 이긴 게임을 끝에서 역전당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아요. 
이기는 게임은 반드시 크게 먹고 이깁니다.  

자기 손에 개패를 쥐고서도 겁도 없이 호기를 부리다가는 패가망신하는 것이 모든 도박판의 본질입니다. 자기 손에 어떤 패가 들어오는지는 자기 통제권 밖입니다.  
출목표는 제 갈길을 갑니다. 
출목표는 어찌보면 포카의 패와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핵심을 캐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그렇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카지노 프로겜블러

카지노 프로겜블러

라스베가스 카지노의 집단 최면술 

환락과 도박의 끝없는 비상구, 라스베가스를 벗긴다 

프로 도박사의 세계 

카지노들이 밀집해 있는 라스베가스 볼루버드에서 서쪽으로 약 10km 정도 가면 14개의 크고 작은 골프장들이 줄지어 나타난다. 그리고 이 골프장 안에는 건평만 1백 20평 – 5백평에 이르는 호화 저택들이 수백채씩 들어서 있다. 이러한 저택들은 시가로 따져 70만 – 3천만 달러에 이르는데, 이곳에서는 마이크 타이슨, 안드레이 아가시, 마이클 챙과 같은 스포츠 스타를 비롯한 미국의 VIP들이 살고 있다. 

또 이곳에는 세계 최고의 갑부라는 브루나이 국왕의 저택도 자리잡고 있는데, 그 저택은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하나의 거대한 성이자 마을을 이루고 있다. 하녀가 살고 있는 집만도 1백평이 넘을 정도이다. 

그런데 사실 이곳에 위치한 저택들의 3분의 1은 그 주인이 프로 도박사들이다. 물론 겉으로는 의사, 변호사, 회계사, 수의사, 부동산 투자가와 같은 멀쩡한 직업들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실질적인 수입은 모두 프로 도박사로서 벌어들이는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프로 도박사에 대해 잘못된 선입견을 갖고 있다. 이를테면 프로 도박사를 하룻밤 사이에 일확천금을 버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은 엄청난 착각으로 영화 속에서나 나오는 이야기이다. 프로 도박사들은 카지노 게임을 일확천금의 투기가 아닌 안정된 사업으로 여기며 일종의 직업으로 꾸준히 행하는 사람들이다. 즉 프로 도박사는 정해진 룰에 따라 일정액의 자본 투자를 하며, 그리고 예상 수입에 도달했을 때는 미련없이 카지노를 떠난다. 

설사 손해를 보았더라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프로도박사의 게임 방식은 주식 투자가가 주식을 운용하는 방식과 하등 다를 바가 없다. 예컨대 총자본금 6천2백50 달러에 시간당 1백 39달러의 수익을 목표로 하는 등 프로 도박사는 치밀한 사전 계획을 가지고 카지노에서 안정된 수입을 추구한다. 그리고 너무 욕심을 부려 팔고 사는 타이밍을 놓친다거나 또 위험한 상품에는 절대 돈을 대지 않는다는 주식 투자의 원칙 역시 프로 도박사의 게임 원칙과 일치한다. 

프로 도박사의 연간 수입은 20만달러에서 600만달러 

프로 도박사들의 수입은 보통 자기 밑천에 따라서 틀리지만 대충 연간 20만 달러부터 6백만 달러 정도이다. 만약 1년에 1백만 달러를 버는 프로 도박사라고 하면 6천 5백 달러 정도가 하루 평균 수입이며, 또 최소 40-50만 달러의 현금 자본금을 항상 갖고 다닌다. 그리고 이 수입을 하룻밤 사이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마치 직장인이 회사에 출근하듯 꾸준히 카지노에 출근하여 버는 것이다. 보통 프로 도박사들은 1달에 15일 정도 일을 하며 하루 평균 30분 – 3시간 정도씩 일을 한다. 그리고 1년에 2개월 정도를 휴가로 보낸다. 

또 프로 도박사들은 대개 자신의 전문분야들을 가지고 있다. 예컨대 포커 전문 도박사, 블랙잭 전문 도박사, 스포츠 도박사, 슬롯머신 도박사 등 나름대로의 주특기가 한가지씩 있다. 현재 라스베가스를 비롯한 미국 전역에는 수천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프로 도박사로 활동하며 윤택하고 안정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카지노 통계에 의하면 라스베가스 카지노 총 매출액의 3% 정도는 이와 같은 프로 도박사들이 빼앗아간다고 한다. 

이러한 프로 도박사는 아무나 될 수 있는 게 아니다. 그리고 역설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도박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코 프로 도박사가 될 수 없다. 이와 관련해 라스베가스 주민의 대부분이 도박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하나의 아이러니이다. 6개월 이상 라스베가스에 살고 있는 사람은 아마 두 부류 중 하나이다. 즉 도박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도박을 무척 잘하는 프로 도박사일 것이다. 

한편 카지노를 이길 수 있는 게임 테크닉은 모든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을 통계내어 만들어낸 것이다. 그리고 프로 도박사들은 나름대로 비장의 게임 테크닉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프로 도박사들은 화려한 명성으로 인해 카지노 블랙 리스트에 올라감으로써 카지노 출입에 제한을 당하기도 한다. 

그러나 프로 도박사들은 이러한 게임 테크닉을 이용하는 것보다 철저히 자기통제 능력을 갖출 줄 알아야 한다. 여느 세상사와 마찬가지로 도박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통제이다. 욕심은 절대금물이다. 골프에서 마음을 비우지 않고 욕심을 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가 평상시에 매끄럽던 스윙이 결국 흐트러져버리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이다. 골프에서 ‘버디’를 놓치면 ‘파’도 못하고 ‘보기’를 한다는 말은 도박에서도 그대로 통용되는 금언이다. 

그러므로 프로 도박사가 되려면 일단 마음을 비우고 자신을 일종의 ‘도박기계’처럼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돈을 따겠다는 욕심이 앞서면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마련이다. 라스베가스에는 현재 10만명 이상의 카지노 딜러들이 있는데 이들 중 근무시간 이외에 다른 카지노에 손님으로 가서 돈은 따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 이유는 바로 자기 돈으로 게임을 하기 때문이다. 즉 카지노에서 딜러로 일할 때는 자기 돈이 아니라 카지노의 돈으로 게임을 하기 때문에 승패에 초연해지지만 일단 자기 돈이 걸려 있으면 사정이 확 달라지는 것이다. 

단전호흡이나 명상 위주의 ‘기(氣)’훈련을 하기도... 

이에 프로 도박사들은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훈련과 수양에 힘쓴다. 

미국 내에서 프로 도박사들을 위한 세미나가 자주 열리는 곳이 두 군데 있다. 하나는 라스베가스에서 북쪽으로 자동차로 약 한 시간 떨어진 해발 2,000미터 산중턱에 있는 어느 별장이고, 또 한군데는 아리조나 주의 셰도나라는 마을이다. 특히 셰도나는 해발 3천미터에 위치한 황토흙으로 뒤덮인 산속 마을로 ‘기(氣)’가 강하기로 소문난 세계적인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런 곳들에서 열리는 ‘프로 도박사 멤버십 세미나’에 참가해 보면 게임방법론과 함께 정신 무장을 유난히 강조한다. 그리고 이때 자기 통제 능력을 키우는 하나의 훈련 방법으로 단전호흡이나 명상 위주의 ‘기(氣)’ 훈련 또는 ‘선(禪)’을 가르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실제 미국 내 프로 도박사 가운데는 기의 고수들이 꽤나 된다. 

비즈니스맨들이 경영 세미나를 통해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이루어나가듯, 프로 도박사들도 이러한 멤버십 세미나를 통해 정신 교육 및 게임 방법론을 부단히 습득해나간다. 한 사람의 프로 도박사는 바로 이렇게 하여 탄생하는 것이다

바카라 원컷 로스컷

바카라 원컷 로스컷


바카라 이것만 지키자 밑에 글에서 뱅커에는 베팅하지 말라고 했는데 수정 하겠습니다.

벵커 6 커미션 바카라 게임에는 베팅 하지 말고 뱅커 커미션 5프로 바카라 게임에는 베팅해도 무관합니다.

바카라 : 혼돈 속에도 질서가 있고 무한한 변화에도 패턴이 있습니다.

저는 바카라 3대 요소를 이렇게 정의 합니다.

1.포지션 2.베팅조절 3.윈컷.로스컷

포지션 문제는 저와 일반 사람들이란 생각 차이가 너무 동떨어져서 말씀을 안드리겠습니다.

베팅조절은 경우에 수가 하도 많아서 이것도 생략하겠습니다.

A라는 사람이 9번 1만원씩 틀리고 10번째 1번만 20만원으로 맞으면 이익이 생긴는 경우가 있고 반면에 B라는 사람은 9번 1만씩 맞고

10번째 20만원 베팅해서 1번만 틀려도 마이너스가 생깁니다. 한마디로 흐름도 없고 질서도 없고 패턴도 없습니다.

마지막 윈컷 로스컷

저희는 미래를 볼수 없기 때문에 원컷 로스컷을 언제 어느 시점에서 지켜야 할지 모릅니다.

그럼 이 해법을 어떻게 지켜야 하나?

윈컷 +10프로 로스컷 -5프로를 정해서 게임하세요.

100으로 게임한다면 로스컷 -5프로가 되면 그럼 95에서 멈추고 다시 95 유닛에 맞게 설계해서 게임하세요

95에서 윈컷 10프로 되면 104에서 멈추고 다시 104유닛에 맞게 설계해서 게임하세요

져도 아주 더디게 질것에요  윈컷은 못지켜도 로스컷은 목숨같이 지키세요..^^

중국 바카라 군단

중국 바카라 군단


이 카지노 주식회사의 주주들은 중국,대만,싱가폴,홍콩 인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싱가폴과 홍콩에 종합상사 형태의 위장회사를 설립, 비밀리에 전문 도박사를 키우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들의 수입과 도박사를 발굴해서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들은 일반인들의 상상을 초월한 것들이다.

이들의 궁극적인 사업목적은 도박세계에 알려져있지 않은 참신한 인재들을 발굴하여 몇년의 시간동안 힘든 교육및 막대한 투자를 하여 최정의 인재를 선발 실전링위에 올려 막대한 투자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뽑힌 인재들은 몇년의 정교하고 힘든 교육을 받고 단 하루의 게임에 투입된다.

그 하루게임의 승,패에 관계없이 그는 이제 다시는 카지노 문턱을 넘을수없는게 불문률이다.

이 바카라 군단의 기업들은 일단 선발된 인재들을 그들만의 최첨단 시스템속에서 트레이닝을 시킨다.

공략할 카지노와 똑같은 형태의 룸을 만들고 딜러 개인들의 성격 및 신상명세는 물론 기를 통한 요가 수련 ...

정확한 데이터 베이스에 근거한 각종 카운팅...체력단련..등..이렇게..한명의 인재를 키워내어 카지노를 공략할 단계까지 가는데 드는비용은 대략 4,5년 동안 몇백만 달러가 들어간다고한다..

단 한번의 게임을 위해 이렇게 양성된 인재들은 엄격한 final test를 거쳐 이미 선정해놓은 카지노를 공략하는데 투입되게 된다.

공략대상이 되는 카지노는 수천개의 카지노가 널려 있는 미국등 south africa, 세계의 카지노가 대상에서 예외일수가 없다.

중국의 신흥재벌 또는 싱가폴이나 대만의 재벌2세 및 사업가로 위장한 신분을 가지고 공략대상이 된 카지노에서 단한게임을 펼치는 이들은 최소 천만달러이상의 게임을 진행하며 평균 몇천만달러에서 1억달러가 넘는 게임을 카지노측과 조정후 진행한다.

눈먼 갑부의 돈인줄알고 덥석 먹이를 물었던 카지노는 게임이 끝난후 이미 자신들이 공략대상이었다는걸 알았지만 멍한 눈으로 카지노를 떠나는 그들의 뒷모습을 볼수밖에 그들이 할수 있는 것은 없었다.
한번의 승부를 펼친 도박사는 배당된 막대한 금액을 가지게 된다.그리고 그는 다시는 도박의 세계에 들어갈수가 없다.

다시 바카라 기업은 인재를 찾아 키우고 공략할 카지노를 선정한다..

언제 어느 카지노가 이들의 희생양이 될지...아무도 모르겠져....

좋은 바카라 팁

좋은 바카라 팁


*자신감을 갖는다. 
정신적으로 자신감이 결여가 된 상태에의 게임은 해보나마나 패하는것이 정해져있다.
자신감이 없는 상태에서의 게임은 휘발유를 지고 불 속에 뛰어드는 무모한 짓이다.
겜블은 딜러와의 싸움이 아닌 자기자신과의 냉정한 기싸움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항상 자신감이 생겼을때에만 게임에 임한다.
이것만은 철저하게 지킨다.  


*집중을 한다. 
주변과 제반 환경에 신경쓰는 겜블러는 겜블을 할 자격이 없다.
오로지 집중이다.
어쩔 수 없이 주변환경에 신경이 쓰인다면 그 날의 게임은 마감하는 습관을 갖는게 좋다.
나는 심지어 이틀을 같은 테이블에서 같이 겜하셨던 분이 저를 아는척 하는데 저는 못 알아봐서 죄송하고 민망했던 적이 있었다. 그 만큼 집중을 했었단 얘기이다. 초반부터 크게 이기면서 내려가는적이 없어서 크게 이긴 날이었기에 게임을 오래했었다.(본인의 실화임,참고로 20테블 시절 토,일 이틀간 3000이상 이긴날이며 아주 간만에 게임을 오래 했었음.)
(평소에는 평균 3~4시간 정도 게임을 함.물론 예상 마감액 이상 올라가는 경우엔 목표를 조금씩 높이며 계속 게임을 하기도 함.)  


*원칙을 세운다. 
나만이 세운 원칙을 철저하고 혹독하리만치 지켜나간다. 이것은 겜블의 원칙이라 생각한다.
패턴을 보는 원칙, 베팅의 원칙, 승과패를 결정하고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정한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
욕심은 언제나 화를 부르는 법이니 욕심을 내지않기 위해서는 원칙을 세우고 철저하게 지켜나가는것이 중요하다.  


*흐름에 따른다. 
흐름을 거스리는짓은 하지 않는다.
징크스를 깨기위한 행동들은 무모하다.
징크스를 피해 갈 수 있다면 부딪히지말고 당연히 피해가야 한다. 징크스를 깨기위해 싸운다는것은 흐름에 도움이 되지도 않고 계속 그것이 신경쓰여 겜블이 되질 않는다.
징크스를 도저히 피해 갈 수 없는 날이라면 차라리 쉬어야 한다.
겜블은 당연히 걸어야 겠지만 징크스같은 것들은 비겁하지만 피해가는 방법도 체득하여야 한다.
절대로 자존심과 오만이 겜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승부수를 띄운다. 
그림을 믿고 게임에 임하는게 좋다.
그림을 믿지 않고 흐름을 거스르려 한다면 대세에 지장이 많다.
후회없는 게임을 하기위해 지금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끓임없이 체크하는것이 좋다.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게임을 해야만 큰 승부수를 띄울 수 있다.  


*단기간에 승부한다. 
오랜 시간 게임을 하면 결국은 잃는다.
집중해서 짧은 시간에 끝내는 습관이 좋다.  



*즐긴다. 
겜블이지만 게임을 즐기는 습관을 갖는것이 좋다.
경직되어 있으면 유연한 사고에 도움이 되질 않으며, 승부를 보면서도 즐기는것이 필링이나 흐름을 읽는데 도움이 된다.  

매판마다 일희일비하는것이 얼굴이나 행동에 나타나는 겜블러라면 겜블러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잃어도 좋다는 기분으로 즐기는 관점에서 여유를 갖고 겜블을 한다면 의외로 결과가 좋다.
어차피 카지노에 갈때 갖고 갔던 돈은 내 돈 이지만 카지노 돈이 될 개연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기왕이면 즐겁게 게임에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바카라의 유래

바카라의 유래

바카라는 이탈리아의 펠릭스 팔기에르(Felix Falguiere)라는 한 도박꾼이 고대 로마의 한 전설을 바탕으로 고안했다. 이 전설에 의하면, 아홉명의 신들이 금발 머리를 딴 처녀에게 아홉 면이 있는 주사위를 던지게하고, 그 결과에 따라 그녀의 운명을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고 한다. 

① 8이나 9가 나오면 그녀는 성직녀가 되고, 

② 6이나 7이 나오면 성녀의 전제 조건인 순결을 상실하고, 

③ 5 이하가 나오면 조용히 바다 속으로 들어가 사라지게 한다. 

이 표현은 문헌을 직역한 것인데 아마도 죽음을 뜻한 듯 싶다. (필자와 같이 처녀의 죽음을 안타까와 하는 독자들을 위해 정다면체는 4, 6, 8, 12,20의 다섯 종류 밖에 없으므로 9면 주사위의 각 면이 나올 확률이 1/9가 아니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따라서 처녀가 죽을 확률은 이 주사위의 모양에 따라 5/9보다 적을 수도있다.). 

이 전설은 고대 로마가 에트루리아(Etruria)라는 나라의 지배를 받고 있던 약 2600년 전의 것인데, 이 나라의 흥미로운 문화 한 가지를 빼 놓을 수없다. 이 나라에서는 여인들에게 그들의 아름다움을 가꾸도록 적극 권장했고, 이때문인지 이 나라에는 미녀가 많은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또한 여인들이 자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배우자를 선택할 수 있도록 결혼 전까지는 매춘도 허락되었다고 하니 아무리 옛날이라고는 하나 선(?) 보는 방법이 대단히 야했다 하겠다. 

바카라는 15세기 말에 프랑스에 소개되어 귀족들 사이에 널리 유행되었다. 
이것이 카지노에서 바카라의 특징은 구경꾼들이 바카라 테이블에 가까이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이유는 바카라 테이블에서 거액의 현금이 (금발 처녀의 목숨과는 비교가 안 되지만) 오가기 때문이다. 
바카라가 고급 도박의 대명사로 간주되는 이유가 아닌가 싶다. 미국 카지노에서는 이 게임을 1920년 경부터 시작했다. 


바카라는 정해진 규칙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슬롯머신이나 룰렛처럼 베팅 이외에 손님이 결정할 일이 전혀 없다. 보통 여덟 벌의 카드로 계속해서 게임이 진행되지만 솔프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카운팅을 하더라도 블랙잭과 같은 효과적인 베팅 전략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바카라의 기대값은 뱅커에 걸 경우 약 -1.17%, 플레이어에 걸 경우 약 -1.37%로 계산되어 있다. 기대값만 고려한다면 바카라가 기본 전략을 사용한 블랙잭, 크랩스(craps) 다음으로 손님에게 덜 불리한 게임이지만 한 시간에 150판 이상 진행되는 빠른 속도 때문에 아주 위험한 게임이란 것을 강조하고 싶다.